![]() |
| ▲ 자료사진: WKBL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20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가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11월 사이 진행된 2024 WKBL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 1~3차 리그 상위 팀이 참가한다. U-16, U-13, U-11, U-9 총 4개 종별로 치러지며, 총 35개 팀 31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각 종별 참가팀은 조별 예선을 치른 뒤 12개 팀이 참가하는 U-13, U-11은 8강부터, 6개 팀이 참가하는 U-16은 4강부터 결선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5개 팀이 참가하는 U-9은 풀리그 예선을 진행한 뒤 4강, 결승 순서로 결선 토너먼트를 치른다.
2009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0회를 맞이한 최강전을 맞이해 경기장 내 로비에는 기념 포토존 및 켈리그라피 키링 만들기, 레이저 농구 체험존을 설치하며, 대회 중간 학부모와 선수가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필리핀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숙박권을 제공한다.
각 종별 우승, 준우승팀에게는 농구화, 슈팅 저지 등 농구용품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또한, U-13 우승, 준우승팀은 2025년 1월 충주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스 바스켓볼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부여해 대만, 일본, 필리핀 등 해외 팀과의 맞대결 기회도 제공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