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애나(사진: WKBL)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농구 토너먼트 최우수선수(MVP) 출신의 가드 김애나(부천 하나원큐)가 국내 여자프로농구(WKBL) 무대 데뷔 후 처음으로 기량발전상(MIP)을 받게 됐다.
21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김애나는 '메디힐과 함께하는 2022-2023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MIP 선정을 위한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투표에서 총 투표 수 34표 중 14표를 얻어 이해란(용인 삼성생명)을 7표 차로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애나의 라운드 MIP 선정은 2020년 1월 WKBL 데뷔 후 약 2년 11개월 만에 처음이다.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의 허를 찌르는 창의적인 패스와 과감하고 저돌적인 골밑 돌파가 일품인 김애나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2라운드 5경기 중 4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30분4초를 뛰며 12.3점 4.6리바운드 3.0어시스트 2.5어시스트 2.8스틸(전체 1위) 3점슛 성공률 36.8%(7/19)를 기록했다.
미국 태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롱비치 출신인 김애나는 2016년 NCAA 빅웨스트 콘퍼런스 토너먼트 MVP를 지낸 특별한 이력을 지닌 선수로, 2020년 1월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인천 신한은행에 지명을 받았고, 올 시즌을 앞두고 하나원큐로 이적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