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혜진(사진: WKBL)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산 우리은행의 '캡틴' 박혜진이 3시즌 만에 정규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3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박혜진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MVP를 뽑는 기자단 투표에서 86표 중 58표 획득, 배혜윤(용인 삼성생명, 11표)를 47표 차로 여유있게 제치고 MVP에 선정됐다.
박혜진이 정규리그 라운드 MVP에 선정된 것은 2018-2019시즌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연속으로 MVP에 선정된 이후 3시즌 만이며 개인 통산 9번째다.
박혜진은 이로써 개인 통산 최다 라운드 MVP 선정 부문에서 김단비(인천 신한은행)과 공동 3위에 올랐다.
박혜진은 지난 정규리그 5라운드 5경기 전 경기에 출정해 경기당 평균 36분48초를 뛰며 19.4점 7.2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 우리은행의 5라운드 전승을 이끌었다.
박혜진은 특히 지난 달 13일 부산 BNK썸전에서는 WKBL 역대 13번째로 개인 통산 5천 득점을 돌파했고, 15일 용인 삼성생명전에서는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인 34점을 쓸어담았다.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을 펼친 박혜진의 활약 속에 5라운드를 전승으로 마친 우리은행은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박혜진은 현재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출전을 위해 대표팀에 소집되어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