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하나투어는 태국 인기 여행지 치앙마이 재방문 고객을 위해 ‘치앙다오’ 연계 상품을 자사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치앙마이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치앙다오는 일명 ‘별의 도시’로, 별빛과 함께 한적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소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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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앙다오 야경. [사진=하나투어] |
대표 상품인 ‘[2030전용] 치앙마이/치앙다오 5일 #불멍별멍’은 2030세대만 참여 가능한 상품으로, 별을 보며 캠프파이어를 즐기고, 나이트 바자, 재즈바 등 현지 인기 명소 관광과 함께 타이 전통 마사지가 특별 제공된다.
또 ‘치앙마오/치앙다오 5일 #매캄퐁’ 상품은 치앙다오와 더불어 숲의 도시로 불리는 ‘매캄퐁’이 포함돼 있다. 이곳에서는 태국 MZ세대 핫플레이스인 매캄퐁 빌리지와 숲 뷰가 장관인 매캄퐁 폭포 등을 관광한다.
이외 인도네시아의 이색 관광지 ‘마나도 직항 5일 #부나켄호핑투어’는 세계적 다이빙 명소 ‘부나켄’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돌고래 투어’와 ‘토모혼 데이투어’가 포함돼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고객 만족도는 재방문율로 이어진다는 상관관계에 주목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인기 목적지와 연계 가능한 신규 목적지를 발굴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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