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최근 간식 시장에서 제품을 정해진 방식으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른 음식이나 재료를 조합해 즐기는 '커스텀 소비'가 새로운 간식 소비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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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고지고 제공 |
이러한 흐름에 맞춰 메고지고의 ‘찹쌀누룽지’ 역시 다양한 음식에 토핑이나 디저트 형태로 조합해 섭취하는 방식이 공유되고 있다.
메고지고의 '찹쌀누룽지'는 찹쌀을 원료로 제조된 글루텐 프리(Gluten-free) 제품으로,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단독 섭취 외에도 요거트, 치즈 소스, 잼, 초콜릿 스프레드 등을 곁들이거나 떡볶이, 라면 등에 토핑으로 추가하는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 메고지고의 '찹쌀 누룽지'는 낱봉 기준 누적 판매량 1억 봉을 달성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메고지고는 해당 제품을 1,000여 개의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매장에 입점하여 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확대했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개인의 취향에 맞춰 제품을 조합하고 활용하는 간식 소비 트렌드에 따라 누룽지 제품의 활용도 역시 다변화되고 있다"라며 "이번 농협하나로마트 입점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메고지고의 차별화된 스낵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고지고의 '찹쌀누룽지'는 농협하나로마트뿐 아니라 전국 500여 개의 메고지고 대리점 및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공식 스토어 ‘메고지고 MEGOZIGO’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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