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9 FIFA 여자 월드컵에서 주심으로 뛴 케이트 제이스위츠 심판(사진: EPA=연합뉴스) |
호주 프로축구 A-리그 사상 최초의 여성 주심이 새 시즌 휘슬을 분다.
호주축구연맹(FFA)은 2019-2020시즌 남자축구 A-리그와 여자축구 W-리그에서 활동할 심판 명단을 확정해 31일 발표했다.
다음 시즌 A-리그 주심에는 여성 심판 케이트 제이스위츠(34)도 새로 이름을 올렸다.
FFA는 "제이스위츠가 A-리그 최초의 여성 주심으로 선임돼 새 역사를 썼다"고 밝혔다.
호주에서는 제이스위츠에 앞서 호주풋볼리그(AFL) 최초의 여성 필드 엄파이어 엘레니 글라우프트시스, 프로럭비리그 사상 첫 여성 주심을 맡은 내셔널럭비리그의 벨린다 샤프가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딘 바 있다.
제이스위츠는 W-리그에서 올해의 주심으로 여덟 차례나 선정되고, 올해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서도 두 경기나 주심을 본 베테랑이다.
크리스 니코우 FFA 회장은 "제이스위츠는 의심의 여지 없이 세계 정상급 주심 중 하나다"라고 기대했다.
지난 1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잉글랜드 리버풀과 첼시 간의 2019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는 남자 유럽 대항전 사상 최초로 주·부심 모두 여성으로 꾸려져 화제가 됐다.
이 경기 주심은 스테파니 프라파트(프랑스), 부심은 마누엘라 니콜로시(이탈리아)와 미셸 오늘(아일랜드)이 맡았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비비아나 슈타인하우스 심판이 2017년 9월 헤르타 베를린-베르더 브레멘 경기에서 휘슬을 불어 유럽 주요 축구리그 가운데 첫 여성 주심으로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