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미지=펑크비즘 제공 |
[SWTV 이지한 기자]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펑크비즘(PUNKVISM)과 RWA 게임 콘텐츠 및 메타버스 내 직업 창출을 위한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펑크비즘은 '불합리한 사회에 저항하는 모험가들'이라는 철학 아래 비트코인 사이퍼펑크 정신을 계승한 혁신적 기업이다.
최근에는 독창적인 NFT 프로젝트인 ‘펑키콩즈(Punky Kongz)’를 성공적으로 발행하며 블록체인과 NFT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지속 가능한 NFT 생태계 구축 및 메타버스와의 융합을 통해 미래 디지털 환경에서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RWA(Real World Asset) 기반 게임 콘텐츠를 위해 상호 지원과 자문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메타버스 환경 내에서 새로운 직업 창출과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는 NFT 게임 개발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RWA 콘텐츠와 메타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NFT 게임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경제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은 "펑크비즘과 융복합 콘텐츠 사업 발전을 협력하여, 대한민국 게임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