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선영 기자] KB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 총 8269억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KB금융그룹은 소상공인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올해 3분기에 총 8269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올해 누적 총 2조4140억원을 창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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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금융그룹 사옥 전경. [사진=KB금융그룹] |
KB금융은 해마다 금융 및 비금융 부문에서 ESG 경영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화폐 가치로 환산해 ‘사회적 가치 성과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또 고객, 주주·투자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매 분기별 사회적 가치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KB금융은 이번 3분기에 ‘KB새희망홀씨Ⅱ’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저금리 대출·금리우대, 소상공인을 위한 보증재원 출연, ‘지역신용보증재단 전환보증서 담보대출’ 이자 캐시백 등 다양한 포용금융 활동을 펼쳤다.
또 청년 일자리 지원, 미래세대 육성 프로그램 운영, 수해 피해복구 지원 등에 나선 바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으로 국민과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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