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독박투어’ 김준호가 ‘까오썬 사원’에서 ‘정기 충전’ 모먼트를 맞는다.
13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9회에서는 베트남 닌빈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수려한 자연 경관을 간직한 ‘짱안’에서 전통 배 투어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진다.
![]() |
| ▲ 13일 방송하는 '독박투어4' 장면.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
이날 ‘독박즈’는 ‘백옥의 계곡’으로 알려진 ‘사오케 강’을 따라 ‘짱안’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는 전통 배 투어에 돌입한다. 시작부터 신비로운 절경이 펼쳐지자 홍인규는 “영화 촬영을 해도 될 정도로 경치가 좋다”며 감탄한다. 이에 장동민은 “여기가 영화 ‘킹콩’ 촬영 했던 곳이야”라고 설명하는데, 실제로 ‘짱안’은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를 촬영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독박즈’는 연신 “우와~”를 외치며 아름다운 풍광에 빠져들고, 첫 번째 인기 스폿인 ‘수상 동굴’을 마주한다. 낮은 동굴을 통과해 배가 빠져나오자, 이들은 ‘짱안’의 숨은 보석인 ‘까오썬 사원’을 보고 또 다시 경탄한다. 그러던 중 장동민은 “이 사원에 우리나라 단군 신화 같은 전설이 있는데, 이곳에 살던 어떤 부부가 아기를 100명을 낳았다고 한다. 그 자식들 중 한 명이 이 사원을 지어준 것”이라고 알려준다. 그러자 ‘새신랑’ 김준호는 “와! 진정한 임‘신(神)’이네! 나도 이곳에서 정기를 받아야겠다”며 양팔을 크게 벌린다. 뒤이어 그는 “건강하고 잘생기고 예쁜 아이를 주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장동민도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이들과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며 두 손을 모은다. 소원 빌기가 끝나자, 장동민은 “여행은 나처럼 배운 사람이랑 다녀야 해. 저쪽 배에 탄 멤버들은 이런 전설을 모르니까 기도도 못 해~”라면서 김준호에게 생색을 낸다. 김준호는 “맞다! 못 배운 것들(?)이랑 다니면 안 돼”라며 장동민을 치켜세우는 한편, 다른 배에 탄 김대희, 홍인규를 안쓰럽게 쳐다봐 폭소를 안긴다.
‘독박즈’를 연신 소름 돋게 만든, ‘짱안’에서의 전통 배 투어 현장은 13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9회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