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NCT 태용이 솔로로 데뷔한다.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W에 "태용이 6월 발매를 목표로 첫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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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NCT 태용, 6월 발매 목표로 첫 솔로앨범 준비 중"(공식)/SM엔터테인먼트 |
태용은 NCT의 리더로, 메인래퍼, 메인댄서를 담당하며 NCT를 대표하는 '춤꾼' 중 한명이다. 뿐만 아니라 서브보컬, 센터까지 담당하며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NCT 127 활동은 물론, NCT U와 슈퍼엠으로도 활동, SM 스테이션을 통해 솔로곡과 유닛 곡도 선보여 왔다.
특히 태용은 NCT U의 '일곱번째 감각', 'BOSS' 'Baby Don't Stop' 'YESTODAY' 등 유닛곡을 비롯해 NCT 127의 데뷔곡 '소방차', '체리 밤', '레귤러' 등 타이틀곡은 물론 다수의 수록곡에도 랩 작사에 참여했다. 'Baby Don't Like It (나쁜 짓)', '지금 우리 (City 127)',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의 OST 'Amino Acid'는 작사, 작곡 모두 참여하며 역량을 과시해왔다.
또한 2019년 7월 발매한 SM 스테이션을 통해 발매한 솔로곡 'Long Flight', 원슈타인과 함께한 'Love Theory'로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2021년에는 본격적으로 작업한 곡을 사운드클라우드에 공개했다. '먹구름 (Dark Clouds)'을 시작으로 'GTA 1', 'GTA 2', 'BLUE', 'Monroe', 'Rose', 'Swimming Pool', 'FINE' 등의 곡으로 솔로의 매력과 더불어 엑소 백현, 레드벨벳 슬기와도 컬래버를 선보여왔다.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프로젝트 'SM Rookies'의 첫번째 공개 연습생으로, 4년동안 연습생으로 생활해왔다. 데뷔 전부터 꾸준히 음악 작업을 펼쳐온 태용이 솔로 앨범으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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