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 어덜트 호러를 내세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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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 어덜트 호러를 내세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4위를 기록했다. (사진=넷플릭스) |
지난 24일 공개된 ‘기리고’는 28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4위에 등극했다. 또 대한민국을 포함해 멕시코,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터키 등 총 37개 국가에서 톱10 리스트에 올라 눈길을 끈다.
오늘(29일)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기리고에 깃든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들의 모습부터 그 저주 뒤에 숨겨져 있던 서사까지 모두 담겼고,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기리고’ 촬영 현장 속 배우들의 풋풋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전소영,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 전소니, 노재원 등이 출연해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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