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4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 발대식(사진: (주)넥센 제공]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넥센(대표이사 사장 배중열)이 대한민국 골프 미래를 이끌어나갈 ‘2025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을 모집한다.
‘2025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 은 전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를 대상으로 모집되며, 총 9명으로 구성된다. (2025년 중학교에 진학 예정인 초등학생 선수도 지원 가능)
‘2025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은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세인트나인 홈페이지와 한국 중·고등학교골프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절차는 서류와 면접 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연내 최종 선발을 거쳐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인트나인 홈페이지 및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 홈페이지, 그리고 세인트나인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넥센은 선발된 총 9명의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 선수들에게 최상급 퍼포먼스 골프볼과 골프 용품을 지원하고 내년도 참가 대회 성적에 따라 1인당 연간 최대 1,000만원의 성적 우수 장학금까지 수여한다.
특히 선수단 중 최대 3명에게는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 아마추어 ‘추천 선수’ 자격 참가 권리를 부여하고, 선수 활동에 필요한 골프 상품권,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영양 컨설팅 등의 종합적인 특별 지원도 받게 될 예정이다.
㈜넥센의 프리미엄 골프볼 브랜드 세인트나인은 그 동안 한국 골프의 밝은 미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에 앞장서왔다.
201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11년 째 이어온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투어 개최는 물론 KLPGA 김아로미·김새로미 쌍둥이 프로 후원 등으로 대한민국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 골프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 프로젝트는 2023년 첫 창단식 이후 선수단에 소속된 선수들이 대한골프협회(KGA),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KJGA) 등 주최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골프 유망주 양성소’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