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레드레드(REDRED)’가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노래 중 가장 빠르게 1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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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레드레드(REDRED)’가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노래 중 가장 빠르게 1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
18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레드레드’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6일 자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4월20일 곡 발표 후 단 57일 만이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세 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앞서 미니 1집 수록곡 ‘고!(GO!)’와 ‘패션(FaSHioN)’은 지난 1월에 잇달아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레드레드’는 ‘고!’의 1억 달성 기간이었던 116일을 절반으로 단축시키며 자체 신기록을 써 의미를 더한다.
‘레드레드’는 멜론, 벅스, 스포티파이 한국 등 주요 음원 플랫폼의 일간, 주간 차트 정상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컴백한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멜론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최초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주간 차트에 진입해 두 달가량 장기 차트인 중이다.
한편 코르티스의 첫 단독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의 인천, 북미 총 9회 공연은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 매진됐다. 이들은 7~9월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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