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시원아이웨어는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실루엣’과 무용수 김재진이 함께한 K-앰버서더 캠페인 ‘THE ART OF FLEXIBILITY’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실루엣의 대표적 특징인 경량성과 유연성을 김재진의 무용 퍼포먼스와 연결해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안경을 착용한 상황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이어가는 김재진의 모습을 통해 제품과 착용자가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듯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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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아이웨어의 ‘K-앰버서더 캠페인’. [사진=시원아이웨어] |
실루엣 아이웨어는 하이테크 티타늄을 기반으로 제작돼 높은 탄성과 가벼운 무게를 구현한다. 또 착용 시 얼굴에 부드럽게 밀착되고, 프레임의 존재감을 최소화한 미니멀 디자인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요소다.
이번 화보와 영상에는 브랜드의 상징적 무테 안경뿐 아니라 세련된 반무테 디자인과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등 다양한 컬렉션이 등장한다. 김재진은 고난도의 동작과 정적인 포즈가 교차하는 연출을 통해 실루엣이 지향하는 ‘움직임 속 편안함’을 입체적으로 보여줬다.
시원아이웨어 관계자는 “김재진의 예술적 움직임이 실루엣의 기술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했다”며 “실루엣만의 초경량 착용감과 디자인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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