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데뷔 30년간 웃음 뒤에 숨겨왔던 인생의 희로애락을 솔직하게 털어 놓는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2일 오후 5시 크리스천 연예인들의 삶과 나눔을 조명하는 유튜브 인터뷰 콘텐츠 ‘그사세(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 김효진 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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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우먼 김효진. |
이번 영상에서 김효진은 ‘쪼매난 이쁜이’로 스타덤에 올랐던 전성기 시절 겪은 슬럼프와 남편이 목회자의 길을 선택하며 목사 사모로 새 삶을 시작한 과정, 늦둥이 둘 째를 키우며 깨달은 삶의 의미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또 MBC 시트콤 ‘논스톱3’ 종영 후 출연진들과 떠난 여행에서 남편과의 운명 같은 첫 만남과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2박3일간 좌충우돌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된다.
김효진은 컴패션 후원자로서 1대1 어린이 후원과 필리핀 현지 비전트립에 참여하며 느꼈던 뜨거운 감동과 나눔의 가치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다.
매주 첫 째주 목요일 공개되는 ‘그사세’는 가수 김범수, 개그우먼 송은이, 축구 해설위원 이영표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하며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컴패션은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29개국의 어린이를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한국컴패션은 지난 2003년 설립돼 약 14만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를 통해 양육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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