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위메이드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루키 챔피언'으로 탄생한 '슈퍼 루키' 방신실(KB금융그룹)의 위믹스포인트 순가 수직상승했다.
방신실은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사흘 내내 선두 자리를 지켜내면서 데뷔 첫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장식했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억6천200만원을 획득한 방신실은 위믹스 포인트 랭킹에서 7계단 수직상승, 11위로 올라섰다.
방신실은 특히 이번 우승으로 시즌 누적 상금 278,890,000원을 기록, KLPGA투어 사상 최소(5대회) 대회 출전 상금 2억원 돌파 기록의 주인공이 되면서 상금 순위 6위에 자리했다.
아울러 방신실은 올해 남은 정규투어 대회 출전 자격과 함께 2025년까지 정규투어 시드를 확보했고, 평균 타수 1위(70.08타), 드라이브 비거리 1위(259.6야드), 신인상 포인트 3위에 올랐다.
위믹스 포인트는 ▲대회 최종 성적 1위부터 10위까지 부여되는 ‘대상 배점’ ▲본선 최종라운드의 성적을 매 홀의 타수별로 환산한 ‘타수배점’ ▲연속 Top10 진입 및 컷오프 패널티가 주어지는 ‘추가배점’ 등 총 세 가지의 배점이 합산되는 방식으로 정해진다.
2023 KLPGA 정규투어 시즌 종료 후 위믹스 포인트 1위를 차지한 선수에게 9만 위믹스(WEMIX 암호화폐)의 상금이 주어지는 것을 포함해 60위까지 총 50만 위믹스 규모의 상금이 차등으로 지급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