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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희도 [사진 제공 = 피프티원케이] |
[SWTV 유병철 기자]신예 강희도가 51k와 전속계약 체결과 동시에 데뷔작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괴물 신인’의 탄생을 예고했다.
51k(피프티원케이) 측은 25일 “무한한 잠재력과 독창적인 마스크를 지닌 강희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강희도가 다채로운 매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과거 한양대학교 무용과를 수석 졸업한 강희도는 수백 대 일의 치열한 경쟁률과 7차 오디션 과정을 뚫고 체코국립발레단 최초의 한국인 발레리나로 입단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본격적으로 배우라는 꿈을 꾸게 된 그가 차근차근 역량을 쌓아온 끝에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합류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극 중 강희도는 장요원 역을 맡았다. 장요원은 대한민국 특수임무국 소속으로 국장 땅강아지(원현준 분)를 최전선에서 보필하는 유능한 인물. 신선한 에너지로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할 강희도에게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2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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