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BTS의 화양연화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비긴즈유스'의 두 번째 OST가 발매된다.
'비긴즈유스'의 두 번째 OST 'Take it all'은 몽환적인 피아노 사운드와 가창자 젬마(JEMMA) 특유의 무거운 톤이 돋보이는 Chill한 무드의 R&B 트랙으로 '미래가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 두려움이 찾아와도 우리는 모든 순간 함께였기에 슬프기만 한 날은 없을 것'이라는 담담하면서도 희망적인 위로를 담았다.
![]() |
| ▲'BTS 화양연화' 기반 드라마 '비긴즈유스', 14일 두 번째 OST 'Take it all' 발매/coca 엔터테인먼트 |
지난 7일 청춘의 희망과 설렘을 노래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던 첫 번째 OST 'Breathe'에 이어 발매되는 두 번째 OST 트랙 'Take it all'은 '대체불가 뮤지션'으로 불리는 젬마(JEMMA)가 가창에 참여했다. 젬마는 독보적 음색과 감성으로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 리스너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 곡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리츠(Ritz)와 다수의 OST 작업에 참여해온 작곡가 이정우, 30billion이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드라마의 몰입감과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드라마 '비긴즈유스'는 하이브와 초록뱀미디어가 공동제작, 케이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화양연화' 세계관을 기반으로 일곱 소년의 우정과 성장을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재구성했다.
한편 '비긴즈유스'의 두 번째 OST 'Take it all'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