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개인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을 론칭한다.
7일 오전 옹스타일 제작진은 "새로운 콘텐츠 '옹스타일'을 론칭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패션, 음악, 토크 등 임슬옹의 라이프스타일을 가감 없이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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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AM 임슬옹, 데뷔 18년만에 개인 채널 '옹스타일' 론칭...'20년지기' 이준호와 투샷/옹스타일 |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옹스타일' 티저 영상에서는 일본 출장길에 오르는 임슬옹의 일상을 담는다. 임슬옹은 데뷔 18년 만에 개인 채널을 설립하게 된 임슬옹의 속마음부터 지인들과의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는데 먼저 20년 지기 친구인 이준호는 먼저 개인 채널을 오픈했던 만큼 임슬옹을 향한 아낌없는 조언과 솔직 과감한 브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오사카를 찾은 임슬옹은 '핫가이' 덱스를 만난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임슬옹은 자신의 고민 상담을 들어준 덱스를 위해 패션 스타일 체인지를 돕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임슬옹의 스타일로 변신한 덱스의 모습에 임슬옹은 옷 선물까지 결심하지만 상당한 금액에 깜짝 놀란다.
옹스타일 관계자는 "가수 임슬옹으로서의 다양한 모습 이외에도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일상 그리고 의외의 인맥까지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옹스타일’은 임슬옹의 센스를 더한 패션 및 라이프 스타일부터 '감성 장인'으로 알려진 임슬옹의 라이브 무대까지 문화 전반에 걸친 폭넓은 콘텐츠와 임슬옹의 연예계 찐친은 물론 여러 아티스트와의 컬래버 등 기존에 없던 또 다른 개성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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