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캣캣(CATTCATT)은 2026 첫 시즌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골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답게 필드 위의 퍼포먼스와 일상의 감각을 동시에 담아낸 라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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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캣캣. |
골프공인 캣캣 X1은 브랜드의 첫 시그니처 볼로, 고반발 러버 코어와 아이오노머 커버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안정적 비거리를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캣캣의 시그니처 캐릭터가 볼 위에 새겨져 필드 위에서도 브랜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VIVID 라인은 오렌지와 민트 2가지 선명한 컬러로 시인성을 높이면서도 캣캣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를 그대로 유지시켰다.
또 UV 가드 쿨링 암슬리브는 자외선 차단과 쿨링 기능을 갖추면서도 슬림한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완성하고, 아이스 쿨링 마스크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로, 필드 위에서도 과하지 않은 존재감을 유지한다.
UV 멀티 와이드 프로텍션 선패치는 필드의 강한 자외선을 겨냥한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기능성 제품에도 캣캣의 감성을 놓치지 않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담았다. 이외 40데니어 발고리형 골프 스타킹은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으로, 필드 위 여성 골퍼의 실루엣을 더욱 매끄럽게 정돈해 준다.
캣캣의 모든 제품에는 시그니처 캐릭터와 블랙 앤 화이트, 민트 컬러 팔레트가 일관되게 적용돼 하나의 세계관이 완성되는 구조다.
캣캣 관계자는 “캣캣의 첫 시즌은 선언이다. 골프와 파크골프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플레이어들의 새로운 선택지가 됐음을 알리는, 조용하지만 분명한 첫 걸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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