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KB스타즈 공식 소셜미디어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가 오는 15일 팬과 함께하는 2022-2023시즌 출정식을 개최한다.
지난 시즌까지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출정식을 진행했던 KB스타즈는 총 2부로 구성된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 동안의 아쉬움을 달랠 계획이다.
청주체육관에서 시작되는 1부 행사 「Welcome Home!」은 지난 9월 판매 개시 5분만에 매진된 바 있는 멤버십프로그램의 회원들에게 개막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홈경기장을 가장 먼저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선수 락커룸, 벤치, 버스, 편파중계 부스, 신설된 테이블석 등 9개의 구역에서 선수단이 직접 안내를 맡아 포토타임과 다과를 나누며 특별한 경험을 함께 할 계획이다.
2부 행사 「JUST ONE TEAM!」에서는 선수단이 청주시 성안길로 농구팬과 시민들을 찾아간다. 홈개막전(11월 4일(금) vs 우리은행)을 홍보하고 새시즌 출사표를 발표 할 예정이며 연고지 출신 가수 ‘케이시’ 와 브레이킹댄스팀 ‘브랜뉴차일드’ 의 축하공연 및 행사 전후 다채로운 이벤트와 선물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출정식 세부사항은 구단 홈페이지 및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KB스타즈는 오는 3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과의 원정경기로 시즌을 시작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