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소재 본사에서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우리금융 福(복)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임종룡 회장과 동양생명 임직원들이 함께한 첫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실천과 더불어 계열사간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
| ▲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가운데)가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금융 福(복)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
이날 행사에는 임종룡 회장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우리금융 福 꾸러미’를 포장하며 명절의 온기를 나눴다.
식료품과 건강물품으로 구성된 ‘우리금융 福 꾸러미’는 우리금융미래재단이 마련한 노인가구 맞춤 생계물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노인가정 700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일원으로서 포용 금융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지난해 총 4648시간의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9% 증가한 참여 실적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