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하나투어는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함께 미 서부 미국프로농구(NBA) 직관 여행상품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농구대학과 공동 기획한 ‘미 서부 NBA 직관 7일’은 오는 12월23일 출발하고, ▲LA 레이커스 vs 덴버 너기츠 ▲LA 레이커스 vs 필라델피아 76ers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총 3경기를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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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투어가 농구대학과 함께 미 서부 NBA 직관 여행상품 출시했다. [사진=하나투어] |
경기 일정 외에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해변과 할리우드를 거쳐 그리피스 천문대 야경을 감상하고, 샌프란시스코 금문교와 피어39, 스탠퍼드 대학교를 방문한 후 귀국한다.
하나투어는 또 미국프로풋볼(NFL) 경기를 관람하는 ‘미 서부 NFL 직관 여행 8일’도 운영한다. 오는 11월28일 출발하는 이 상품은 미식축구 유튜버 ‘미축남’이 전 일정 동행하고 ▲샌프란시스코 49ers vs 시애틀 시호크스 ▲LA 램스 vs 캔자스시티 치프스 경기 관람에 명소 관광이 포함돼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해당 분야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와 함께 팬의 눈높이에서 일정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테마여행을 지속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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