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가영(왼쪽)과 스롱 피아비(사진: PBA) |
김가영(신한금융투자)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블루원리조트)가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
김가영과 스롱 피아비는 24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에버콜라겐 LPBA 챔피언십@태백’ 16강전에서 각각 최보비와 최연주에 나란히 세트스코어 2-0 승리를 거두고 8강 진출에 성공, 8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특히 스롱 피아비는 경기 후 신나는 ‘기타 세레머니’를 선보이며 ‘TS샴푸 베스트 퍼포먼스상’까지 수상했다.
LPBA 역대 최초로 LPBA 단독 대회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 8강에서 맞붙게 된 이번 경기는 김가영에게는 앞선 두 차례 패배를 설욕해야 하는 경기이고, 스롱 피아비에게는 연승을 이어가야 하는 경기다.
시즌 첫 맞대결이었던 지난 6월 ‘블루원리조트 챔피언십’ 결승과 두 번째 맞대결이었던 ‘크라운해태 챔피언십(4차투어) 8강에서 모두 스롱 피아비가 승리를 거둔바 있다.
따라서 이번에도 패배한다면 김가영은 자칫 ‘스롱 징크스’에 시달릴 수 있다는 점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반대로 스롱 피아비 역시 이번에 김가영에 패한다면 상대 전적에서 절대 우세가 꺾인다는 점에서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이다.
한편, 25일 열리는 8강전은 김예은과 김갑선의 맞대결(오후 2시)을 시작으로 강지은과 백민주의 ‘크라운해태’ 팀 소속 선수간 대결(오후4시30분) 김가영-스롱 피아비(저녁7시) 임경진-오수정(밤9시 30분) 대결로 이어진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