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강인(AP=연합뉴스) |
스페인 발렌시아 소속의 이강인이 생애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선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릴(프랑스)과의 2019-20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4차전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9분경 마누 바예호와 교체될 때까지 54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4-1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강인은 이날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전반 35분 정확하게 골대 오른쪽 구석으로 향하는 유효 헤딩 슈팅을 시도했고, 3분 뒤에도 한 차례 슈팅을 시도했다.
발렌시아는 이날 H조 최약체 릴을 상대로 전반 25분 빅터 오시멘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는 등 고전했으나 후반 21분 나온 대니 파레호의 페널티킥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후반 36분 상대 자책골 덕분에 전세를 뒤집었고, 2분 뒤 터진 조프리 콘도그비아의 30여m 중거리포와 후반 45분 페란 토레스의 추가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발렌시아는 승점 7점(2승 1무 1패)으로 조 3위를 유지했고, 릴(1무 3패, 승점 1점)은 최하위에 머물러 16강 진출이 어려워졌다.
한편,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은 나폴리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4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골로 이어진 페널티킥을 유도, 1-1 무승부에 기여했다.
황희찬에 힘입어 나폴리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추가한 잘츠부르크는 조 3위(1승 1무 2패, 승점 7점)를 유지했고, 조 1위를 달리던 나폴리는 리버풀(3승 1패, 승점 9)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