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에서 추웠던 겨울도 꽃샘 추위도 점차 수그러 들고 있는 요즘 가벼우면서도 편한 스타일을 찾기 시작하며 ‘원마일웨어’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원마일웨어'는 집에서 1마일내에 가벼운 외출 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다. 트레이닝복을 외출복으로도 활용하는 요즘, 2021년도 트렌드는' 원마일웨어'라고 할 수 있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링을 한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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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시계방향 래트, 시스템, 에이소프, 오즈세컨, 노스페이스, 우알롱 ] |
집 앞, 친구와 잠시 만나거나 근처 카페에 갈 때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 방법으로 하나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기를 추천한다.
같은 계열의 색상이지만 톤(색깔이 강하거나 약한 정도)이 다른 후디 베스트와 팬츠를 적절히 섞어주고 베이직한 색상과 디자인의 볼캡, 캔버스백 등의 패션 아이템을 이용하면 ‘원마일웨어’ 패션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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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시계방향 퓨처레트로, 에스쏠레지아, 랑방컬렉션, 오니츠카 타이거, 스칼렛또, 나이키 ] |
특히 날씨가 좋아 자꾸만 나가고 싶어지는 요즘. 하지만 코로나로 사람이 많은 곳이나 실내는 피하게 되면서 실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배드민턴이나 골프, 가벼운 조깅 등의 스포츠를 즐기고 싶은데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어떻게 입어야할 지 고민인 사람이라면 숏팬츠를 추천한다.
산뜻한 스니커즈에 숏팬츠를 매치하고, 무채색의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는 컬러풀한 재킷을 입어주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생기를 넣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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