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샤넬은 ‘레 조 드 샤넬’에서 알프스 생모리츠의 정수와 모던한 감성을 담은 ‘레 조 드 샤넬 파리-생모리츠 오 드 뚜왈렛’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레 조 드 샤넬 파리-생모리츠’는 가브리엘 샤넬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지냈던 알프스의 설원 도시 생모리츠의 추억을 토대로 완성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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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넬의 신제품 ‘레 조 드 샤넬 파리-생모리츠’. [사진=샤넬] |
하얀 눈에 싸인 풍경 그 이상의 낭만을 간직한 생모리츠를 그려내듯 샤넬 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는 겨울날 한기 속에서 몸을 감싸주는 다정하고 친밀한 온기를 향으로 풀어냈다는 것이 샤넬 측의 설명이다.
‘레 조 드 샤넬 파리-생모리츠’는 신선하면서도 과즙이 배어나는 배 어코드가 초반에 산뜻한 상쾌함을 선사하고, 섬세하게 직조된 우아한 로즈 노트가 스파이시 미네랄 느낌을 빚어낸다. 여기에 피부 위에 은은하게 배어드는 머스크 앰버 노트가 깊이 있는 여운을 남기며, 개개인의 피부 특성에 맞춰 잔향이 다양하게 퍼지는 것이 매력이다.
샤넬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하우스의 향수, 메이크업, 스킨케어 신제품 정보 및 주요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는 ‘샤넬 뷰티 카카오톡 채널’을 공식 오픈했다.
한편 ‘레 조 드 샤넬 파리-생모리츠’는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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