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배우 서경수가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 |
| ▲ 사진: 팜트리아일랜드 |
’킹키부츠’, ‘데스노트’, ‘썸씽로튼’ 등 다양한 작품의 주역으로 활약한 뮤지컬 배우 서경수가 지난 12일 오후 2시와 6시, 일지아트홀에서 데뷔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팬미팅 ‘뮤:아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무대 안팎의 서경수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다 가까이서 만나고 팬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을 만든 것.
서경수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대표 넘버 ‘아이 엠 어라이브’(I'm Alive)’를 열창하며 무대 위에 등장 팬미팅의 본격적인 시작을 열었다.
이번 팬미팅은 서경수가 지난 2006년 데뷔한 후 약 16년 만에 개최하는 것으로 팬들과 함께 정식으로 소통하는 첫 번째 자리였다.
또한 이번 팬미팅에서 서경수는 다채로운 토크 타임과 노래, 게임들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처음 쓰는 프로필’, ‘뮤:아이 그래프’, ‘AI 뮤지컬 넘버 맞히기’, ‘To. 뮤:아이’ 등 다양한 코너 등을 전문 MC와 게스트 없이 직접 진행하며 오직 서경수와 관객들이 함께하는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직접 아이디어를 내 준비한 빙고 게임 코너를 마련해, 서경수의 취향과 TMI 등을 알아보고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만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서경수는 팬미팅이 끝난 후 관객들을 직접 배웅하며 인사하는 깜짝 코너를 준비했다. 해당 코너는 서경수가 팬미팅에 함께한 관객들을 위해 역 이벤트로 직접 제안한 것으로, 팬들과 조금 더 가까이 호흡하고 싶다는 서경수의 바람이 담겼다.
서경수는 “든든한 지원군 같다. 오늘 이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미소, 응원과 박수 모두 다 기억하면서 무대 위에서 좋은 에너지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관객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경수는 28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데스노트’ 앙코르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