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사진 제공 = 스튜디오S, 몽작소] |
[SWTV 유병철 기자]'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본격 팀플레이에 나선다.
17, 18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1, 12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이 신이랑(유연석 분)에게 마음을 열고 한 팀으로 뭉친다.
앞서 한나현은 신이랑의 도움으로 세상을 떠난 언니와 재회했고, 미처 나누지 못했던 마지막 인사를 주고받으며 애틋하게 작별했다. 덕분에 부모님과의 오랜 갈등 역시 풀며 다시 굳건히 살아갈 힘을 얻은 그녀는 신이랑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했고, 두 사람은 손을 맞잡으며 한 팀이 되었다.
그렇게 팀플레이를 시작한 이들은 첫 번째 사건 상대로 태백을 만났고, 강동식(이덕화 분)의 유언장 집행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였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게 됐다. 재판 중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에 이어 강동식에 빙의된 신이랑까지, 현장은 한순간 아수라장이 됐다.
11, 12회에서는 한나현과 신이랑이 서로의 빈틈을 채워주는 협력으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단서를 쫓는 과정에서 머리를 맞대고 때로는 이성적으로 때로는 감성적으로 사건을 바라보며 얽혀있던 실마리를 풀어나갈 전망이다.
특히 이러한 과정에서는 신이랑을 향한 한나현의 눈에 띄는 감정 변화가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이상한 사람으로 시작해 자꾸만 신경 쓰이는 단계를 넘어 마음과 눈길이 가는 존재가 된 만큼, 한나현의 뚝딱거리는 모먼트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할 것을 예고했다.
이렇듯 더욱 단단해진 믿음을 바탕으로 망자들의 사연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귀 기울일 한나현인 가운데, 이솜이 그려낼 한나현의 새로운 성장 서사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