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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주니어 예성 |
[SWTV 유병철 기자]슈퍼주니어 예성이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사한다.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예성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인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가 오는 10월 6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예성의 허스키한 저음부터 폭발적인 고음까지 전매특허 보컬 매력으로 완성한 모던 록 장르의 타이틀곡 ‘Pedazos’(페다소스)를 포함해 ‘시간’을 테마로 한 총 12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앨범에 담긴 신곡 ‘숲 (The Forest Dwellers)’은 예성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감미로운 무드의 발라드 곡으로, 작은 나무들이 모여 큰 숲을 이루는 것처럼 각자의 일상이 모여 서로에게 충분한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가사와 어우러진 예성의 담백한 보컬이 감성을 극대화했다.
예성이 작사에 나선 또 다른 수록곡 ‘Lonely Night’(론리 나이트)는 재지(Jazzy)한 분위기가 특징인 곡으로, 가사에는 연인과 나눈 좋은 기억들로 인해 상대가 떠난 뒤 느끼는 외로움조차 소중하다는 내용을 그려냈다.
‘여전히 영원히 (靑春)’는 어쿠스틱하면서도 에너제틱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팝 곡으로, 결국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잘될 테니 여유를 가지고 지금에 충실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예성 정규 2집 ‘Where We Are’는 오는 10월 6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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