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즈 [사진 제공 = EDAM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월드투어 남미 공연을 추가하며 글로벌 행보를 확장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의 추가 도시 및 공연 일정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에는 7월 19일 브라질 상파울루, 21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공연이 새롭게 포함됐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3월 14일과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베를린, 런던, 프랑크푸르트, 파리, 멜버른, 시드니까지 총 17개 도시에서 진행 중이다. 여기에 남미 일정이 추가되며 투어 규모가 더욱 확대됐으며, 향후 추가 도시 및 공연 회차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우즈는 일본 3개 도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4월 2일 싱가포르 공연까지 성료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투어는 지난 3월 4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Archive. 1’과 동명의 콘서트로, 우즈의 ‘진정한 1막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꾸며지고 있다.
인천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파리 공연 역시 오픈 직후 매진을 기록했다. 오사카, 타이베이, 프랑크푸르트 공연도 매진을 기록했으며, 도쿄와 싱가포르 공연 또한 매진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이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우즈에 대한 남미 지역에서의 관심 역시 주목할 만하다. 정규 1집 ‘Archive. 1’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브라질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지 매체인 빌보드 브라질에서도 우즈의 음악과 활동을 조명하는 등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남미 공연 추가를 통해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즈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