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공식음료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는 팀 ‘K-스타’와 팀 ‘V-스타’가 격돌했고, 1·2세트 합계 40득점을 기록한 K-스타가 V-스타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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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시상식. [사진=동앙오츠카] |
이날 동아오츠카는 선수들과 관객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고,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다.
콘테스트 결과 올스타전 최고 리베로는 임명옥(IBK기업은행) 선수가 차지해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동아오츠카는 임명옥 선수의 득점 점수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선수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2년 만에 열린 올스타전에서 프로배구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V-리그 공식음료인 포카리스웨트는 앞으로도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KOVO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모든 관람객들의 수분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했고, ‘베스트 리베로를 맞춰라’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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