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WKBL |
부산 BNK가 부천 하나은행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두면서 5연패에서 탈출,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위한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다.
BNK썸은 21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하나은행에 73-59로 이겼다.
BNK는 이로써 이번 시즌 하나은행에 4연패 끝에 첫 승을 따냄과 동시에 최근 5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7승(15패)째를 거둔 BNK썸은 최하위를 면치 못했지만 5위 용인 삼성생명을 한 경기 차로 추격했다.
반면, 올림픽 예선 휴식기 이후 강이슬의 맹활약을 앞세워 2연승을 달렸던 하나은행은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리며 시즌 13패(10승)째들 기록, 4위 인천 신한은행(9승 13패)에 0.5경기 차로 쫓겼다.
![]() |
| ▲김진영(사진: WKBL) |
앞서 청주 KB스타즈(21점)와 삼성생명(32점)을 상대로 두 경기 연속 50%가 넘는 3점슛 성공률로 5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던 하나은행의 강이슬은 이날 BNK썸 김진영의 그림자 수비에 막혀 3점슛을 6차례 시도해 한 개 만을 성공시키는 등 철저히 봉쇄 당했고, 13점을 넣는 데 그쳤다.
하나은행은 이날 3점슛에서 7-3으로 BNK에 앞섰으나 강이슬이 봉쇄당한 데다 리바운드에서도 열세를 면치 못한 반면, BNK썸 안혜지(9점 7리바운드 11어시스트)의 감각적인 어시스트에 이은 진안, 단타스의 득점루트를 효과적으로 막아내지 못하고 페인트존 득점에서 뚜렷한 열세에 놓이면서 무릎을 꿇고 말았다.
BNK썸은 진안이 전반에만 15점을 넣는 활약에 힘입어 32-26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감한 뒤 3쿼터 들어 단타스의 득점까지 더해지면서 점수차를 벌렸고, 그 기세를 4쿼터까지 이어간 끝에 낙승을 거둘 수 있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