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단비(사진: WKBL)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단비가 친정팀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치며 새 소속팀 아산 우리은행의 개막 3연승을 이끌었다.
우리은행은 우리은행은 7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에 66-52, 14점 차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개막 후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용인 삼성생명(3승)과 공동 선두로 올라선 반면 1승 2패가 된 신한은행은 4위로 한 계단 내려섰다.
김단비는 이날 득점(9점)과 리바운드(8개) 어시스트(8개)에서 모두 두 자릿수 기록에 1~2개 모자란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의 선봉에 섰고, 베테랑 김정은이 3쿼터 종료와 함께 터진 통렬한 쿼터 버저비터 3점포를 포함해 15점 6리바운드를, 박지현(12점)과 박혜진(10점)이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신한은행은 김단비가 우리은행으로 소속팀을 달리하게 되면서 그 보상선수로 우리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김소니아가 12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김진영이 팀 내 최다 득점인 14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국가대표급 라인업의 우리은행의 전력을 감당하기에는 부족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