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강철 기자]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의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의 시즌4 라인업이 공개됐다.
서울스카이는 오는 23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118층 스카이데크에서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 시즌4 무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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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스카이, ‘오픈 스테이지’ 시즌4 공연. [사진=롯데월드] |
올해로 4번째 시즌을 맞은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는 서울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118층 스카이데크를 무대로 활용한 서울스카이의 대표 라이브 공연으로, 이번 시즌에는 퓨전국악과 색소폰 앙상블, 재즈 클래식, 밴드, 아카펠라 등 음악 공연과 검무, 마술, 국악 비보잉 등 총 8팀이 참여한다.
앞서 지난 1일에는 조선 뉴컨템포러리 드림팝 밴드 ‘이로(E-RO)’가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 2일에는 색소폰 앙상블 ‘블랭크’가 역동적인 브라스 사운드를 선보였다.
오는 8일에는 재즈의 언어로 클래식을 새롭게 풀어내는 ‘히즈앙상블’, 9일에는 마술사 최고덕이 각각 무대에 오른다. 또 15일에는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검무팀 ‘무아(MU:A)’, 16일에는 밴드 ‘58D’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마지막 주말인 22일에는 스트릿 댄스팀 ‘루나플로우’가 국악과 비보잉을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23일에는 아카펠라 그룹 ‘압도’가 대미를 장식한다.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 시즌4의 공연 일정과 아티스트별 출연 정보는 서울스카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서울스카이는 오는 31일까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X 서울스카이’ 공간을 마련해 포토존과 전시 한정 굿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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