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세븐틴 버논의 신곡 ‘아일 비 백(I’ll Be Back)’이 오늘(20일) 오후 6시 깜짝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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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세븐틴 버논의 신곡 ‘아일 비 백(I’ll Be Back)’이 오늘(20일) 오후 6시 깜짝 공개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아일 비 백’은 팝 감성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곡으로, 버논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서정적인 트랙에 녹였다. 이 곡은 지난 7월 ‘VERNON THE 8 [V8] LIVE’에서 라이브 무대로 먼저 공개돼 호응을 얻었다.
버논은 V8 미니 1집 수록곡 ‘미아’를 포함해 세븐틴 정규 5집에 실린 ‘Shining Star (Vernon Solo)’, 믹스테이프 ‘Black Eye’ 등 다양한 장르의 솔로곡을 발표한 바 있다. 또 디에잇과 함께 V8 앨범의 제작을 진두지휘하고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등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힘입어 버논은 지난해 미국 최고 권위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의 수상자 선정에 참여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으로 합류했다. 2024년에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한편 버논이 속한 세븐틴은 앨범, 공연, 뉴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V8은 최근 서울커뮤니티라디오(SCR)와 FKA twigs가 함께 연 레이브 파티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났고, 팀의 막내 디노는 오는 21~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본캐’와 ‘부캐’를 넘나드는 단독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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