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공개 3주차에도 여전히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2월 12일(수)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중증외상센터'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 공개 3주차에 5,4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총 41개국 TOP 10을 차지하며 글로벌 TV쇼 (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 |
| ▲"'헬리콥터즈'와 긴급만남"...'중증외상센터', 韓 오리지널 콘텐츠 역대 7위/넷플릭스 |
이로써 '중증외상센터'는 1주차 4,700,000, 2주차 11,900,000, 3주차 5,400,000 시청 수로 총 누적 22,000,000를 기록, 넷플릭스 코리아 오리지널 작품 중 역대 7위를 기록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로, 역대급 뜨거운 반응에 지난 10일(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도파민 충전 긴급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응답했다.
넷플릭스 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틀간 진행된 팬 이벤트 신청 접수에는 무려 2만여 명의 신청자가 응모하며 작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입증하기도 했다. 114: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날 초청된 팬들은 주지훈, 추영우, 하영, 윤경호, 정재광부터 이도윤 감독까지 '중증외상센터'의 주역들이 연달아 무대에 등장하자 큰 환호성으로 반겼다.

![]() |
| ▲"'헬리콥터즈'와 긴급만남"...'중증외상센터', 韓 오리지널 콘텐츠 역대 7위/넷플릭스 |
특히 이날 극 중 ‘1호’, ‘항문’, ‘조폭’처럼 시청자들에게도 애칭을 지어달라는 한 팬의 요청에 주지훈은 "헬리콥터즈"라고 답하며 "우리 헬리콥터즈 여러분들이 저희를 살렸습니다"라며 화답해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유림핑', '쁘띠유림' 등으로 불리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윤경호는 '중증외상센터'의 명장면 중 하나인 한유림의 '닥치면 살고 안 닥치면 죽는 거야!' 장면을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재현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