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교권 붕괴를 소재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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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교권 붕괴를 소재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
10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참교육’은 64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했다.
또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비롯, 총 48개 국가에서 톱 10 리스트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소를 띤 채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성민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무열, 진기주, 표지훈의 모습으로 화기애애했던 당시의 분위기를 전한다.
한편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의 기반이 되는 동명 웹툰은 학생 체벌과 성차별, 인종차별 등의 내용이 포함돼 북미 플랫폼에서 서비스가 중단되는 등 논란이 일었으나, 제작진은 우려를 인지하고 보다 정제된 시선으로 접근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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