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베이비돈크라이 [사진 제공 = 피네이션] |
[SWTV 유병철 기자]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23일 “베이비돈크라이가 오늘 오후 7시 30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데뷔 1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베이비돈크라이는 멤버 간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주제부터 앞으로의 목표까지 다채로운 토크를 진행하며 멤버 간 단단한 결속력을 다지고, 팬들에게도 각별한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해 6월 23일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을 통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고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이후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와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로 독보적인 음악 여정을 전개하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각인시킨 바 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해외서도 주목받으며 ‘대세 루키’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발표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 ‘NME 100’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일본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하는 등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또 한국과 일본에서 신인임에도 화장품 모델로 잇따라 발탁되며 광고 블루칩 위상을 증명하는 등 맹활약 중이다.
베이비돈크라이의 멤버 이현과 베니는 지난 20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활기찬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