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강이슬, 김아름(사진: WKBL) |
부천 하나원큐의 강이슬과 인천 신한은행의 김아름이 시즌 3점슛 1위 자리를 놓고 마지막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들은 22일 오후 7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원큐와 신한은행의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올 시즌 3점슛 순위는 현재 김아름이 61개로 1위, 강이슬이 60개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두 선수의 격차가 단 한 개에 불과한 만큼 이날 맞대결 결과를 통해 시즌 3점슛 1위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두 선수 모두 최근 경기에서 상대 수비의 집중 견제로 3개 이상의 3점슛을 기록하기 어려웠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 한 개의 격차는 결코 근소한 격차로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신한은행은 정규리그 3위, 하나원큐가 정규리그 5위라를 팀 순위가 이미 확정된 상황인 만큼 이날 경기는 김아름과 강이슬의 3점슛 경쟁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3점슛 성공률에서는 강이슬이 37.3%로 33.9%의 김아름에 앞서있다.
지난 달 20일 5라운드 맞대결 당시에는 강이슬이 6차례 3점슛을 시도해 한 개를 성공시켰고, 김아름이 4차례 시도해 한 차례 성공시켰다.
하나원큐가 강이슬 외에 강유림 정도가 외곽슛에 능한 반면, 신한은행은 김아름 외에도 김단비, 한채진, 한엄지 등 외곽슛 능력을 갖춘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점은 외곽슛 수비 분산에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이날 두 선수의 3점슛 1위 경쟁에 변수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강이슬과 김아름의 이번 6라운드 맞대결 결과 두 선수의 우열이 가려진다고 해도 또 다른 변수가 있다.
올 시즌 3점슛 57개로 3위를 달리고 있는 청주 KB스타즈의 심성영이 오는 23일 용인 삼성생명과의 정규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있어 이 경기에서 심성영의 활약 여부에 따라 대역전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