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신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가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했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신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가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했다. (사진=빌리프랩) |
엔하이픈은 지난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들은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 ‘쇼! 음악중심’, ‘뮤직뱅크’, ‘쇼챔피언’ 등 5개 음악방송의 트로피를 거머쥐고 총 6관왕에 오르며, 팀의 음악방송 최다 관왕 기록을 경신했다.
‘Bloody Paradise’는 위기 속에서도 눈앞의 서로만을 바라보는 연인의 상황을 낙원으로 표현한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곡이다. 엔하이픈은 이 곡으로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첫 진입을 이뤄냈고,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제외)’에서도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 곡이 수록된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빌보드 재팬에서도 새로운 1위 기록을 썼다. 이 앨범은 ‘핫 앨범’ 정상을 밟으며 ‘톱 앨범 세일즈’와 함께 주요 차트 2관왕을 달성했고, 오리콘에서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해외 앨범 랭킹’ 등 총 3개 부문 정상에 올랐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