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하우스 오브 CJ를 지나가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자, 스코티 셰플러(사진: CJ그룹)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더 CJ컵 바이런 넬슨’(영문명 THE CJ CUP Byron Nelson, 이하 ‘더 CJ컵’)이 PGA TOUR로부터 이번 시즌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 인테그레이션(Best Title Sponsor Integration)’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스폰서의 브랜드 정체성과 철학이 대회 운영 전반에 얼마나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녹였는지를 평가해, 가장 우수한 대회에 수여하는 상이다.
CJ그룹은 ‘더 CJ컵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한식을 포함해 음악, 뷰티 등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하우스 오브 CJ’를 마련해 차별화된 스폰서십 전략과 브랜드 경험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하우스 오브 CJ’는 CJ그룹이 K컬처와 CJ를 알리기 위해 기획한 대규모 복합 문화 소개 공간으로 ‘맛! 멋! 재미!’라는 콘셉트에 맞춰 CJ 대표 계열사들과 함께 K컬처 축제의 장으로 꾸몄다.
‘하우스 오브 CJ’는 CJ제일제당은 한국식 ‘만두(mandoo)’를, CJ푸드빌은 한국식 한국식 디저트 문화를, CJ ENM은 K팝을, CJ올리브영은 파우더룸을 통해 다양한 K뷰티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당시 수많은 갤러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17명의 셰프가 참여한 ‘플레이어스 다이닝’, 한식을 맛볼 수 있는 ‘비비고 컨세션’ 등도 선수와 관람객, 관계자들로부터 고르게 호평을 얻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대회장과 ‘하우스 오브 CJ’를 방문해 K컬처를 체험한 모습이 여러 뉴스와 소셜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 |
| ▲ 카이 트럼프가 하우스 오브 CJ를 즐기고 있는 모습(사진:CJ그룹) |
당시 카이는 “하우스 오브 CJ에서 평소 관심있었던 K컬처를 직접 경험해 즐거웠다"며 "그 중에서도 한국 음식이 매우 훌륭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CJ 관계자는 “더 CJ컵은 골프를 넘어 K컬처를 전 세계에 알리고 PGA TOUR와 함께 팬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회 주최측과 갤러리, 지역사회까지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가 글로벌 팬들에게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CJ컵은 지난 2019년 최고 수준의 현장 운영을 높이 평가받으며 ‘베스트 온-사이트 스테이징(Best On-site Staging)’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사회 공헌 및 통합 운영 측면에서의 모범을 인정받아 ‘베스트 채리터블 임팩트 앤 인테그레이션
(Best Charitable Impact and Integration)’ 부문의 수상 대회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