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최근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퇴출 뒤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은 지난 12일 오후 7시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버니즈에게’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최근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퇴출 뒤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사진=다니엘 인스타그램) |
방송 중 팬들에게 직접 전속계약 해지 이후 자신의 근황과 안부를 전한 그는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관해서는 언급을 아꼈다. 다니엘은 “지금 많은 상황이 정리 중”이라며,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니엘은 자신을 지지해준 팬덤을 언급하며 울먹이기도 했다. 그는 “버니즈(팬덤명)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라며, “무대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음악이 시작되기 전의 정적과 같은 기억들이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 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벌여오던 뉴진스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이후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또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