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새 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
레드벨벳 새 앨범 ‘Cosmic’(코스믹)은 6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한층 확장된 레드벨벳표 음악 세계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 |
| ▲'데뷔 10주년' 레드벨벳, 새 앨범 ‘Cosmic’으로 6월 24일 컴백/SM엔터테인먼트 |
특히 ‘빨간 맛 (Red Flavor)’부터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 (Umpah Umpah)’, ‘Queendom’(퀸덤) 등 레전드 히트곡으로 여름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온 레드벨벳은 이번 새 앨범 ‘Cosmic’으로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여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또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발매된 정규 3집 ‘Chill Kill’(칠 킬)을 통해 독특한 무드와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으로 명실상부 ‘콘셉트 퀸’의 면모를 입증한 바, 이번 컴백으로 보여줄 레드벨벳의 색다른 모습과 매력도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2014년 8월 ‘행복 (Happiness)’으로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레드벨벳은 그룹뿐만 아니라 솔로, 유닛까지 전방위적 활약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새 앨범 발표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과 이벤트를 통해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 준 팬들과 함께 데뷔 10주년을 더욱 뜻깊게 기념할 계획이다.
한편, 레드벨벳 새 앨범 ‘Cosmic’은 6월 24일 음반 발매되며, 오늘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