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위윌락유’가 첫 공연을 앞두고 추석 황금연휴 극장을 찾을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공개했다.
뮤지컬 ‘위윌락유’는 록 그룹 ‘Queen’의 음악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디지털화된 미래세계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보헤미안의 스토리를 엮어냈다. 작가 벤 엘튼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Queen’의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직접 음악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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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주)메타체인, (주)빅오션이엔엠 |
세계적인 대형 뮤지컬을 각본 오리라, 각색/연출 추정화, 음악감독 최수정, 안무감독 김병진 등으로 이루어진 국내 크리에이티브팀이 새롭게 각색해 스핀오프 버전으로 선보인다. 공연제작사 메타체인그룹과 빅오션ENM이 공동 제작했다.
‘위윌락유’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 공연장을 찾을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전체 출연 배우들이 공연 종료 후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한가위 무대인사’와 다양한 선물들로 구성되어 있는 ‘풍성한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고, 9월 4~7일에는 40퍼센트 할인가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타임세일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공연을 여러 회차 관람하는 다관람 관객들을 위한 혜택 등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위윌락유’는 곽동현, 박현규, 준(A.C.E), 동명(ONEWE), 연호(VERIVERI)가 주인공 갈릴레오 역할을 이소정, 정예인(러블리즈), 장연경이 갈릴레오가 사랑하는 스카라무슈 역할을 맡는다.
오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공연되고,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스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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