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방탄소년단이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 수상에 다시 도전한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이하 ‘2026 MTV VMA’)가 발표한 올해의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올랐다.
![]() |
| ▲ 방탄소년단이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에 도전한다. [사진=2026 MTV VMA] |
같은 부문에는 마돈나와 사브리나 카펜터의 ‘Bring Your Love’, 핑크팬서리스와 자라 라슨의 ‘Stateside’, 레이의 ‘WHERE IS MY HUSBAND!’ 등이 포함됐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2021 MTV VMA’에서 ‘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로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올해 ‘SWIM’으로 같은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다시 한 번 수상에 도전한다.
방탄소년단은 또 ‘베스트 K-팝’ 후보로도 지목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9~2021년 3년 연속 이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며 최다 수상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 제이홉은 피처링에 참여한 르세라핌의 곡 ‘SPAGHETTI(feat. j-hope of BTS)’로 같은 부문 후보에 들었다.
방탄소년단은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총 10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9년 ‘베스트 그룹’과 ‘베스트 K-팝’ 2개 부문에서 수상했고, 2020년에는 ‘베스트 팝’ ‘베스트 K-팝’ ‘베스트 안무’ ‘베스트 그룹’ 4관왕을 차지했다.
이어 이듬해에 ‘올해의 그룹’ ‘베스트 K-팝’ ‘송 오브 서머’를 수상했고, 2022년에도 ‘올해의 그룹’으로 호명됐다. 또 2023년 정국이 솔로곡 ‘Seven’(feat. Latto)으로 ‘송 오브 서머’를 수상해 그룹과 개인을 아우르는 성과를 이어왔다.
한편 ‘2026 MTV VMA’는 오는 9월27일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