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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스 [사진 제공 = F&F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유니스(UNIS)가 올여름 일본 팬들을 찾아간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유니스가 오는 7월 31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니스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앞서 유니스는 'MoshiMoshi(모시모시)'와 'mwah…(므와…)' 등의 다양한 일본 오리지널곡을 꾸준히 선보이며 현지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신보에는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신곡은 물론 기존에 큰 사랑을 받은 'MoshiMoshi'와 'mwah…'까지 담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다. 특히 여덟 멤버는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싱그러운 매력을 담은 '유니스표 서머송'으로 올여름 일본 음악 시장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앨범 발매를 기념한 릴리즈 이벤트도 개최된다.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기획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후 첫 일본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펼쳐질 유니스의 눈부신 행보에도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쏠린다”고 전했다.
유니스는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 이들은 지난 3월 미주 투어와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에는 지난해 4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봄비'가 유튜브 대한민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에 오르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고, 'Otaku Pop Fes 2026 in Manila(오타쿠 팝 페스 2026 인 마닐라)'의 헤드라이너로도 활약하며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유니스는 일본 앨범 발매 이후에는 한국 앨범 제작에도 본격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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