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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남 |
[SWTV 유병철 기자]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측은 10일 “에릭남이 오늘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의 레이 찰스 루프탑 테라스에서 진행하는 특별 프로그램 'Spotlight'(스포트라이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Spotlight'는 그래미 뮤지엄이 직접 기획하는 공연·인터뷰 시리즈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잠재력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에릭남은 생생한 라이브 공연과 음악 토크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빌보드 호스트 겸 기자 테트리스 케리가 진행하는 인터뷰로 시작한다. 에릭남은 최근 음악 활동과 10월 발매 예정인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 투어 등 향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Q&A 시간을 갖는다.
이뿐만이 아니다. 에릭남은 인터뷰와 Q&A 이후 약 30분 동안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지난 7일 발매한 신곡 'Someday'(썸데이)를 비롯해 에릭남을 대표하는 다양한 곡들을 어쿠스틱 사운드로 선보인다.
에릭남은 지난 7일 정규 4집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선공개 곡 'Someday'를 발표했다.
'Someday'는 언젠가 찾아올 사랑을 믿는 마음을 노래한 희망적인 팝 앤섬이다. 웅장한 코러스와 영화 같은 분위기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잃어버린 사랑보다 앞으로 마주할 사랑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담아냈다.
한편, 에릭남은 음악을 비롯해 방송, 영화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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