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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사진 제공 = 더블랙레이블] |
[SWTV 유병철 기자]아티스트 태양이 다채로운 콘셉트와 비주얼 변신으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8일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의 두 번째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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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사진 제공 = 더블랙레이블] |
공개된 사진에는 태양의 힙한 무드와 포토제닉한 포즈가 담겼다. 절제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모노 톤의 패션부터, 개성을 극대화하는 화려한 헤어 컬러와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시선을 모은다.
앞서 태양은 오는 18일 발매되는 정규 4집 'QUINTESSENCE'의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와 비주얼 필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해 컴백 열기를 더했다. 태양만의 본질 그리고 정수를 보여줄 이번 신보 'QUINTESSENCE'가 어떤 색으로 가득 채워져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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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사진 제공 = 더블랙레이블] |
'QUINTESSENCE'는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태양의 정규 앨범으로,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 태양의 저력을 완벽히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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