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마리아 사카리(사진: AP=연합뉴스) |
'스파르타 전사의 후예' 마리아 사카리(그리스, 세계랭킹 18위)가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로 소피아 케닌(미국, 5위)을 완파하고 생애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카리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총상금 3천436만7천215 유로) 여자 단식 4회전(16강)에서 4번 시드의 케닌을 68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6-1, 6-3)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8강이 겨루는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사카리는 이날 84%에 이르는 높은 정확성의 첫 서브로 4개의 서브 에이스를 잡아냈고, 19개의 위너 포인트를 잡아내면서 32개의 실책을 쏟아낸 케닌을 압도했다.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에서 16강에 진출했던 것이 자신의 종전 그랜드슬램 최고 성적이었던 사카리는 이로써 프랑스오픈을 통해 생애 첫 그랜드슬램 8강 진출을 이뤄냈다.
사카리는 준준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가 슈비온텍(폴란드, 9위)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